베르가못

베르가못 특유의 쌉싸름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꽃향이 어우러진 우아한 얼그레이 향

베르가못 특유의 쌉싸름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꽃향이 어우러진 우아한 얼그레이 향

머스크 특유의 깨끗한 살결감과 포근한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은은한 머스크 향

시더우드 특유의 마른 나무결과 은은한 송진 향이 또렷한 드라이 우디 향

재스민 특유의 달콤하고 관능적인 화이트 플라워 향이 농밀하게 퍼지는 클래식 플로럴 향

로즈 특유의 달콤한 꽃잎과 은은한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우아하고 풍성한 플로럴 향

바닐라 특유의 크리미한 단맛과 따뜻한 발사믹 향이 어우러진 포근한 구르망 향

블랙커런트 특유의 새콤한 베리와 푸른 잎 향이 어우러진 세련된 프루티 향

오렌지블라썸 특유의 달콤한 화이트 플라워와 산뜻한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로맨틱 플로럴 향

패출리 특유의 흙내음과 어두운 우디 향이 어우러진 깊고 관능적인 흙빛 우디 향

깨끗한 셔츠와 부드러운 비누 거품, 막 씻은 피부의 포근함을 떠올리게 하는 현대적인 머스크 노트

지중해의 노란 껍질에서 짜낸 밝고 알싸한 시트러스 향 — 클래식 코롱부터 모던 시트러스 향수까지 300년 넘게 향수의 첫 인상을 맡아 온 레몬 노트

아이리스 특유의 파우더리한 꽃향과 뿌리의 우디함이 빚는 차분하고 우아한 질감

앰버 특유의 바닐라와 레진이 겹친 따뜻함으로 포근하고 관능적인 앰버 향

겨울 귤의 그 따뜻하고 우아한 결을 향수 안으로 옮긴 노트. 오렌지보다 부드럽고 레몬보다 살짝 꽃 같은, 시트러스 가족 안에서 가장 편안한 자리에 있는 만다린을 안내합니다.

레몬보다 부드럽고 풀잎 결이 함께 도는 시트러스-허브 노트. 진짜 오일과 대체품이 하나의 이름 아래 오랫동안 함께 걸어온 이 이중적인 향의 자리를 안내합니다.

300년 넘게 오 드 콜로뉴의 심장을 이룬 오렌지 노트. 스위트와 비터, 두 갈래의 향과 한 그루의 나무에서 나오는 네 가지 향료 가족까지, 향수 안의 오렌지를 안내합니다.

은방울꽃 특유의 맑고 깨끗한 화이트 플라워 향으로 순수하고 청초한 투명 플로럴 향

통카빈 특유의 바닐라와 아몬드 같은 달콤함이 어우러진 따뜻한 구르망 향

가이악우드 특유의 스모키한 나무와 크리미한 단맛이 어우러진 깊고 감각적인 우디 향

그린노트 특유의 갓 자른 풀과 어린 잎 향이 어우러진 투명하고 싱그러운 그린 향

넛메그 특유의 따뜻한 향신료와 부드러운 우디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스파이스 향

네롤리 특유의 쌉싸름한 오렌지꽃과 깨끗한 비누 향이 어우러진 우아한 화이트 플라워 향

라벤더 특유의 허브와 꽃이 만난 깨끗한 향으로 차분하고 편안한 아로마 향

모란 특유의 물기 어린 장미빛 꽃향과 투명한 과일감이 어우러진 로맨틱 플로럴 향

목련 특유의 크리미한 화이트 플라워와 은은한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우아하고 부드러운 플로럴 향

벚꽃 특유의 투명한 꽃잎과 옅은 아몬드 단맛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플로럴 향

베티버 특유의 젖은 흙과 스모키한 뿌리 향이 어우러진 세련되고 건조한 우디 향

블랙페퍼 특유의 톡 쏘는 스파이스와 건조한 우디 향이 어우러진 선명하고 매운 향

샌달우드 특유의 크리미한 나무와 부드러운 우유빛 단맛이 어우러진 차분한 우디 향

생강 특유의 톡 쏘는 매운 향과 밝은 시트러스감이 어우러진 활기찬 스파이스 향

시나몬 특유의 달콤하고 매콤한 향신료 향이 따뜻하게 번지는 스파이시 향

시클라멘 특유의 이슬 머금은 그린 플로럴 향으로 맑고 청순한 수분감

잎사귀 특유의 풋풋한 줄기와 초록 잎 향이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그린 향

재스민삼박 특유의 달콤하고 관능적인 화이트 플라워 향이 농밀하게 피어나는 플로럴 향

재스민워터 특유의 물기 어린 화이트 플라워 향으로 투명하고 촉촉한 플로럴 향

제비꽃 특유의 파우더리한 꽃향과 푸른 그린감이 어우러진 수줍고 클래식한 플로럴 향

카다멈 특유의 시원한 향신료와 따뜻한 단맛이 공존하는 우아한 스파이시 향

캐러멜 특유의 녹인 설탕과 버터리한 고소함이 어우러진 따뜻한 구르망 향

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우디 머스크 향으로 피부처럼 포근한 따뜻한 스킨 센트

튜베로즈 특유의 크리미하고 농밀한 화이트 플라워 향으로 풍성하고 관능적인 플로럴 향

망고·파인애플·패션프루트·코코넛·리치까지 여러 열대 과일을 하나의 이름으로 부르는 카테고리. 1990년대 이후 향수의 여름과 젊음을 새로 짠 이 어휘의 결과 향수 안에서의 자리를 안내합니다.

19세기 화학이 그린 첫 과일 향에서 시작해 오늘의 프루티 플로럴과 다크 프루티까지 이어져 온 페어 노트. 이 부드럽고 우아한 단맛의 결과 그 결이 향수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안내합니다.

17세기 프랑스 궁정에서 태어난 캐러멜 아몬드 디저트의 이름이 1992년 티에리 뮈글러 앤젤을 통해 향수의 어휘가 된 노트. 말톨과 통카 빈이 만드는 캐러멜-견과의 따뜻한 결과 향수 안에서의 자리를 안내합니다.

프리지아 특유의 밝은 꽃향과 상큼한 시트러스 뉘앙스가 어우러진 경쾌한 플로럴 향

1944년 로샤스 팜므가 세운 프룬-피치-오크모스 어코드 이래 80년 넘게 여성 시프르 향수의 심장이 되어 온 플럼 노트. 이 진하고 익은 어른스러운 결과 향수 안에서의 자리를 안내합니다.

1919년 미츠코가 열어 놓은 100년의 프루티 어코드. 하나의 합성 분자(γ-운데카락톤)가 만드는 부드러운 복숭아의 결과 그 결이 향수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안내합니다.

해조류 특유의 짭조름한 미네랄과 물기 어린 그린 향이 어우러진 투명한 마린 향

자몽보다 덜 쌉쌀하고 오렌지보다 더 두꺼운 결의 큰 시트러스에 꿀 어코드가 얹힌 향. 아시아 조상 시트러스가 향수 안으로 늦게 걸어 들어온 이 새롭고 오래된 노트를 안내합니다.

화이트 플라워 특유의 크리미하고 풍성한 플로럴 향으로 깨끗함과 관능미가 공존하는 화이트 플라워 향